
아래 내용은 스포일러성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혐오-_-하시는 분들은 조용히 닫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작품은 제목과 마찬가지로 기존 데스노트에서 탈피한 새로운 작품이다. 그래서 더이상 데스노트도 나오지 않고, 사신도 안나오고, 데스노트 팬들이 기대하는 두뇌 플레이도 없다. (...) 이번 영화는 L의 인간적인 모습에 좀더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이점에 있어서 일본인의 죽음에 대한 감성적인 모습들이 잘 표현되고는 있다. 이 영화는 '데스노트 - 라스트 네임' 이후 L의 23일간의 행적을 담고 있다. 영화는 L이 데스노트 사건을 수사하기 전의 모습을 잠깐 보여주며 시작한다. 이 장면에서 L은 자신의 운명을 직감한듯 한마디를 한다. "여기엔, 다시는 못 돌아 올지도 모르겠군요."..
문화/컨텐츠 이야기
2008. 6. 25.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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